【판결인덱스】

대전지방법원 2021고정277

개인정보보호법위반

2021년 6월 17일 선고1심유죄
선고 결과
벌금 700,000원
판결한 판사
기소·공판 검사
변호한 사람

대전지방법원은 2021년 6월 17일 1심 판결에서 피고인에게 벌금 700,000원을 선고했습니다. 판결한 판사는 차승환입니다. 검사는 이원모·오흥식입니다. 변호인은 주광기입니다. 이후 대전지방법원 2021노2102에서 다시 판단했습니다.

【주  문】

피고인들을 각 벌금 700,000원에 처한다. 피고인들이 위 각 벌금을 납입하지 아니하는 경우 100,000원을 1일로 환산한 기간 피고인들을 노역장에 유치한다. 위 각 벌금에 상당한 금액의 가납을 명한다.

  • 벌금 700,000원

주문에서 자동으로 뽑은 형입니다. 피고인이 여럿이면 각각 다를 수 있으니 주문 원문을 기준으로 보세요.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판례 (원문 보기). 판결문의 개인정보는 법원이 비실명 처리한 상태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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