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방법원은 2023년 2월 2일 1심 판결에서 피고인에게 징역 2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판결한 판사는 송명철입니다. 검사는 조정호·김태영입니다. 변호인은 임재빈입니다.
【주 문】
피고인을 징역 2년 6월에 처한다. 배상신청인들의 배상신청을 각 각하한다.
- 징역 2년 6월
주문에서 자동으로 뽑은 형입니다. 피고인이 여럿이면 각각 다를 수 있으니 주문 원문을 기준으로 보세요.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판례 (원문 보기). 판결문의 개인정보는 법원이 비실명 처리한 상태 그대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