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법원은 2018년 2월 22일 1심 판결에서 피고인에게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판결한 판사는 한정석입니다. 검사는 서정식·진혜원·한대웅·윤오연·이상후입니다. 변호인은 장석우입니다.
【주 문】
피고인을 징역 3년에 처한다. 피고인에게 4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를 명한다. 압수된 야구방망이 1개(제주지방검찰청 2017년 압 제611호의 증 제1호), 압수된 휴대전화기 1대(같은 검찰청 2017년 압 제692호의 증 제5호)를 피고인으로부터 각 몰수한다.
- 징역 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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